자동차생활 6월호 | LOW XXX 2020 + E30 M3



6월에 준피티드를 장소로 진행 되었던 로우스트릿의 LOW XXX 2020 행사가
자동차생활 잡지 6월호에 기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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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생활 잡지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관련 매거진중 하나로써 더욱 뜻 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칼럼니스트' 황욱익 기자님께서 행사장에 직접 오셔서 취재 해주셨었는데
무려 6페이지에 빼곡하게 로우XXX 행사 관련된 소식들이 실리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TV는차량을싣고' 에서도 활동중이신데 특히나 올드카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도 전문적이시고
대중적인 억지 관점이나 끼워맞춤 없이 본인의 철학이나 사실 그대로의 내용을 많이 전달 해주시고 계셔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잡지 표지에도 陰地文化 Sticker를 부착!

요즈음 로우스트릿에서는
陰地文化 음지문화에 대한 프로젝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게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마이게러지에는 전얼 대표님께서 운영하고 계신 세카이디자인 사무실이 함께 있습니다.

세카이디자인에서는
일러스트 아트의 디자인으로 굿즈, 폰케이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동차를 풀어내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게러지 안에 전시 되어있는 구형 로버미니

반대편에는 E30 M3가 전시 되어있습니다.

외국은 수동 차량이 흔한 편이지만,

한국에서는 보기 드물기 때문에 레어한 매물들인데 위 M3 또한 무려 메뉴얼 기어가 탑재 되어있으며
국내에서 실제로 트랙을 달리던 녀석입니다.

인상적이였던 FINA 데칼


1986년 처음으로 제작된 E30 M3
1991년 단종된 모델인데 세월이 지날수록 매력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이싱에 최적화된 실내의 롤케이지와 버킷시트 핸들 등
이 차는 과연 어떤 느낌을 줄지 궁금했습니다.


잡지 이야기로 시작하여 자동차 관련 이야기들로 시간 가는줄 모르는 담소!
저희의 행사가 실물 잡지에 실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행사로 한국에서 자동차를 사랑하는 이들의 목마름을 채워줄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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