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새벽 서울 남산:스카이라인 모임] 32,33,34

daesan han

비가 오는 새벽 우리는 남산에 모였습니다.
스트림컴퍼니와 빅브라더 모터스와 함께한 새벽

다양한 종류의 닛산 JDM이 모였습니다.

운 좋게 GTR32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89년에서 90년대 초반까지 생산된 32 시리즈 모델

20대 미만의 극소수로 국내에서는 점점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이야기로 다양하게 교류를 나누는 모습

우리는 GTR32 차량에 대해 더 자세히 촬영을 했습니다.
사진 위주의 포스팅이지만 즐겁게 감상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tream Company'

BCR 박재규 사장님의 스카이라인도 뒤늦게 도착 하였습니다.

32모델의 실내
인상적인 풀카본 대쉬보드


한두명씩 모여가고 있습니다.
늦은 시각 평일이라서 저희 외엔 아무도 없었던 남산 주차장


서로가 서로의 차량을 신기해하는 기이한 현상

반가운 R33 스카이라인
그중에서도 보기 드문 세단입니다.

줄지어 R34 세단의 등장.
연이어 보기 힘든 차량들을 접할수 있었습니다.

본 게시물은 사진 위주의 게시물입니다.

늦은 시간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담소 나누며 촬영을 진행 하였습니다.
촬영에 협조 해주신 스트림컴퍼니와 빅브라더 모터스 및 BCR 등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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