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FITTED ASA MOTOR SHOW PART.1]

daesan han


video by n'media

JUN FITTED ASA MOTOR SHOW
금산 아사휠 공장에서 진행된 준피티드 주관의 아사모터쇼

매거진을 구독 해주시는 일반인과 매니아 여러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 행사는 국내에서 진행된 최초의 실내 "튜닝카" 행사 였습니다.

최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현 튜닝카 세대에서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튜닝카들이 한자리에 거의 모였던 자리였습니다.
이를 접하는 이들에게 문화적 감성은 그만큼 최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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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씨에도 실내에서 진행 되었기에 아무런 지장없이 행사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모터쇼라는 개념을 넘어 각지의 많은 튜닝카 셀럽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부산 스패셜라인의 마쯔다 RX-7
로켓버니 바디킷을 장착한 차량입니다.

국내에서 RX-7을 보기도 힘들지만 깔끔한 차량에 이런 세팅으로 꾸며진 차량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말려 들어가는 리어 휀다 라인, 동시에 드러나는 타이어의 뒷태는
세븐의 테일램프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충분 하였습니다.


BC레이싱 대표님의 E46 M3 입니다.

피치스 뮤직비디오 촬영,스피드헌터스 참가 스탠스네이션 참가
많은 수상 및 인스타그램과 각종 해외 영상에서도 등장 하였던 M3입니다.

스탠스 세팅으로 이 차량 역시 46M 로켓버니 바디킷이 장착 되어있습니다.
많은 경력으로 하체 세팅 및 디테일이 대한 노력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앞전 도쿄 스탠스네이션 게시물에서 말씀드린 구조적인 세팅 외에 섬세한 디테일까지 신경을 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 세팅이 주를 이루는 M3 차량에 독보적인 스탠스.

VIP세단 클럽의 도요타 셀시오
2000년도에 출시된 토요타의 대표적 세단입니다. V8 4300cc의 고배기량 대형 세단
수출형 브랜드 렉서스의 LS 네임으로도 판매 되었습니다.

년식에 비해 차량의 관리 상태가 깨끗했습니다.
일본에서 건너온 차량 같은 느낌을 주었던 VIP 세팅

준피티드 박정준 대표님의 토요타 크라운 로얄 살룬 세단

11세대 크라운은 2가지 대분류 4가지 세부 분류로 나뉘고 있습니다.

- 로얄 살룬 (세단)
- 로얄 에스테이트 (웨건)

- 애슬리트 (세단)
- 애슬리트 에스테이트 (웨건)

전기형 로얄과 후기형 애슬리트로 나뉘어 지고 있습니다.
두가지 모델다 논터보 터보 방식을 제외하면 도요타의 대표적 엔진중 하나인 1JZ 엔진이 탑재 되어 있습니다.

차량이 여러대 있으시지만 차에 대한 열정 만큼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퍼포먼스 세팅의 차량으로 잠시 넘어 왔습니다.
모두가 갈망하는 드림카 R34 GTR

오픈수프라의 운영자이신 김진영 대표님의 GTR입니다.
하드코어한 세팅으로 정말 보기 쉽지 않은 괴물 차량이 등장 했습니다.

대략적인 설명으로 RB28 하이캠 850마력 세팅의 어마무시한 괴물입니다.
번아웃 이벤트때는 쉽사리 구경할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오버업의 데모카
벤츠 C클레스 W202 올드카


VIP세단 클럽의 렉서스 SC430
휠 옵셋이 많은 이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바디에 대한 궁금증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기대를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제네시스 BH모델의 세팅을 보면서 옛날의 기억이 잠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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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해외에서 세팅 하였던 제네시스 세단입니다.
12년도에 저장 해두었던 사진이 아직 남아 있었습니다.

비록 한국이 다른 자동차 선진국에 비하여 문화 속도가 느리지만 이제는 국내에서도 이런 세팅을 많이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BMW 320D 투어링
국내에는 몇 없는 웨건 및 투어링의 유럽풍 스타일에 반하여 세팅을 하셨다고 합니다.
옆태가 정말 이쁜 차량인데 사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레코알 커스텀 배기시스템

BMW 1M 500마력 퍼포먼스 세팅을 하고 스트리트를 달리던 머신입니다.

스탠스 세팅으로 가려고 하였지만
1M은 프론트 범퍼에 립댐이 추가 되면 범퍼가 상당히 낮아지기 때문에 인치업을 해야하는 변수가 존재 했습니다.

블랙 컬러 바디에 브론즈 커스텀 도장 워크 마에스터 M1이 꽤나 잘 어울렸던 차량

1M&M1


닛산 370Z

중국 스탠스에 대해서 꿰뚫고 계시는 차주분과 해당 차량에 대한 리뷰는 개별적으로 매거진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유학 시절 당시 스탠스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유럽 각지와 중국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BCR레이싱 박재규 대표님의 닛산 스카이라인 R34

소장하는 차량이기에 관리 상태가 아주 잘 되있습니다.
분노의 질주에서 폴워커를 떠올리게 합니다.

준게라지 대표님과 팀원들의 블레이져

배틀그라운드 게임에서 나오는 차량으로 어린아이 부터 모두가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습니다.
세단과 스포츠카만이 튜닝의 전유물이 아닌 다른 다양한 장르들도 더욱이 수면 위로 올라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머스탱 STANCE
AIRBFT 에어서스펜션을 장착 하였습니다.

미국의 쇼장을 연상 시키기에 충분 했습니다.

BN SPORTS 풀바디킷의 닛산 스카이라인 R33 

미드나잇 퍼플을 연상 시키는 카멜레온 도장의 도요타 수프라
2JZ-GET 수동 모델

이 차량 또한 실내가 올 리스트어 및 커스텀 작업이 되어 있습니다. 실내 사진을 찍어 두었어야 하는데 상당히 아쉽습니다.
클러치가 매우 까다로웠던 수프라. 탑시크릿 키트에 커스텀 오버휀다까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G-Power 슈퍼차져 시스템 E92 M3
겉으로 보기에는 흔히 보는 M3와 같은 모습이지만 무려 580마력의 파워풀한 머신입니다.

이어서 개성 넘치는 분들이 모여계신 스피드스탠스 부스로 넘어왔습니다.
차량들도 이쁘고 센스들도 톡톡 튀시는 분들입니다.

매번 멋진 모습을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해외의 문화를 갈망했던 많은 이들에게
KDM으로써 각광 받았던 엑센트입니다.

한국에도 이런 정성들인 차들이 존재합니다.
오너들의 수준이 예전에 비해서 훨씬 올라갔음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신 분들이 없을 정도의 깔끔함을 지녔던 엔진룸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본 행사장 부스 한켠에서 여러가지 역할을 해야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행사장의 모든 차량을 촬영하지 못한 점은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보완하여 다른 행사때 더욱 전문적이고 즐거운 매거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역시 여건상 각각 팀원들의 사진을 모아서 총괄 편집 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멋진 사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까지 않은 아사모터쇼
2편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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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