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스탠스네이션 PART.3]

daesan han


혼다 NSX

혼다와 어큐라의 합작으로 알려진 nsx 모델은 1990년에 처음 만들어져 사진상 모델 기준 3.2리터의 6기통 심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다운사이징이 유행이 된 21세기 이전에 12기통이 주를 이루던 슈퍼카 시장에서 v6로 다운사이징을 한 거의 반쪽자리 엔진과 

편리한 조작성, 풀 알루미늄의 경량바디의 장점을 살린 운동성능 으로 기존에 있던 슈퍼카와는 정 반대의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

페라리를 겨냥해 제작한 만큼 그때당시에 가장 높은 가격의 슈퍼카,가장 빠른차,일본 유일의 슈퍼카 등 수식어가 많습니다.

하지만 환경규제의 문제로 빠른 단종이되었고, 그 단종이 가져다 준 희소성이 현재 까지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혼다 오딧세이 

결코 흔하지 않은 컬러인데 세팅에 먼저 눈이 가는 마술~


부산 스페셜라인, 한국 BC레이싱의 대표 이창호님의 차량을 만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팅한 차량이 스탠스네이션에서 전시를 한다는것 자체가 많은 의미가 있고,
사실 세팅 자체가 너무나 완벽해서 평소에도 많은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순정 휀다 핏팅에 맞게 세팅을 하여 
깔끔한 느낌을 살리는 세팅 또한 인기만점

올블랙 RX-7

경험해보신 분들은 모두 알겠지만 제일 쉬울것 같지만 제일 어려운 컬러가 바로 블랙입니다.

브레이크 캘리퍼나 휠 너트, 림 볼트 하나의 컬러까지 신경쓰는 섬세함이 저희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6점 롤케이지와 버킷시트, 레이싱중 사고의 빠른 수습을 위한 후드 에어로캐치와 견인고리만 보면

영락없는 드리프트 레이싱카지만 캠버와 휠 셋팅, 에어로다이나믹 파츠들은 스텐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너무 매력있는 세팅입니다.

DORIDORE

컨디션이 좋은 엔진룸을 가진 차가 일본에는 정말 많습니다.

겉모습만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아닌 속까지 퀄리티를 배워야 합니다.
도장의 퀄리티와 수준 및 알루미늄 광택, 깔맞춤, 배선 숨김 등등

어떻게 보면 자동차를 구동시키는 기계에 불과한 엔진이라는 것으로 멋을 낸다는 발상 자체가 대단하지 않나 싶습니다.


스탠스네이션의 꽃
미녀 공연단의 무대를 보면서 4편에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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