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스탠스네이션] 도쿄에 도착하다!

daesan han

스탠스네이션:도쿄
행사 관람을 위해 한국에서 도쿄로 도착 하였습니다^^

행사전 저녁 출출한 허기를 달래기 위해 스탭분들과 함께 거리로 나섰습니다.



인산인해 북적한 거리
마치 서울의 명동을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도롯가에서 보이는 오토바이에 바로 눈 길이 갔습니다. ㅎㅎ
일본의 택시는 주로 도요타의 구형 크라운이 많은편인데 특이한 점으로는 도어 개방이 자동이라는 점 입니다.

아마 출고 당시 택시로 사용을 위해서는 법적으로 필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분 좋게 술 한 잔을 걸치고 숙소로 돌아가기전 군것질 거리가 눈에 보였습니다.
일본형 계란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직원분들이 대체적으로 친절한 편입니다.

요즘 시국이 시국이라.. 일본에 대해서 상당히 예민한 편이지만
일본은 가깝기도 하고 관광하기에 좋은 나라임은 사실입니다.

어느곳을 가던 작은 골목길들도 상당히 깨끗한 나라
일본 곳곳에는 자판기 또한 상당히 많습니다.

음료수를 자주 먹는 저로썬 상당히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숙소로 향하는 길
골목길을 걸어가다 보면 이렇게 대체적으로 작은 집들이 모여 1층에는 개인 주차장 겸 차고로 사용되는 가구들도 많습니다.
한국에는 고층 아파트 및 빌라 등이 많지만 일본은 비교적 집들이 작고 주차 공간이 협소한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숙소에 거의 다 와갈때즈음 발견한 '닷지챌린져'
V8 머슬카의 대명사 +_+

흰색 바디는 좀 처럼 보질 못해서 상당히 이쁘다고 느꼈습니다.
유료 주차장에 주차 되어 있었는데, 주차 비용은 몇 일간 장기 주차시 쌘 편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여기까지 숙소로 돌아가는 길^^

숙소에 도착하여 잠을 청하고 다음날 스탠스네이션 행사장 본 위치인 '오다이바'로 향했습니다.

전철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오다이바 행사 도착지 바로 옆이 전철역이기 때문에 차량을 타고 가는 것 보다 한편으론 편리했습니다.



전철 내부에서 바라본 야외의 풍경

오다이바는 일본의 인공섬인데요.
날씨 탓인지는 몰라도 가는 내내 느껴지는 분위기는 머랄까..
한국의 송도? 조금은 썰렁하면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나가면서 찍은 공장형 건물들의 모습
마치 탄약고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네요.



인공섬이기 때문에 주변 삼면은 바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많은 배들도 눈에 띄었고 적당히 노을진 풍경이 멋있었습니다.

전철 내부에서 벌써 부터 관람하는 느낌으로 바깥을 바라 보았습니다.

드디어 전철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뒤를 보니 벌써 부터 관심이 가는 차량이 딱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뒤를 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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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 내려 바로 눈 앞에 펼쳐진 광경입니다.
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로망과도 같은 풍경

바로 스탠스네이션 행사장의 모습이었습니다.
많은 스탠스 차량들이 수없이 배치 되어있는 모습은 그때 당시의 기억을 떠오르게 하네요.



드디어 스탠스네이션 행사장 입구까지 도착하였습니다.
다음 2편에서 본 행사장 사진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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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스네이션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이런 정보로 체험할수 있어서 좋네요